'성폭행 무죄 판결' 알베스가 돌아온다? "포르투갈 3부리그 구단 인수, 선수 계약 가능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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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16개월 만에 무죄를 받은 다니 알베스가 다시 축구화를 신을 수도 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알베스가 포르투갈 3부리그 소속 스포르팅 클루브 지 상주앙 지 베르 인수에 관한 최종 세부 사항을 마무리했다. 그는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최소 6개월 동안 뛰기 위한 선수 계약도 함께 체결하는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알베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였다. 세비야,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맹 등을 거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비롯해 수많은 대회에서 트로피를 43회 들었다. 리오넬 메시에 이어 축구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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