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없는 바이에른 뮌헨, 일본 수비수가 안정감 과시했다'…무실점 대승, 공격 가담력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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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의 최근 활약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 포이드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하이덴하임전을 대승으로 마치며 올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행진과 함께 13승2무(승점 41점)의 성적으로 올 시즌 전반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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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12.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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