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해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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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해축브리핑]](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5/12/22/7662115_high.jpg)
호날두(오른쪽)와 음바페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그가 갖고 있던 세계 기록이 하루에만 두 개나 깨졌다. 호날두의 기록을 따라잡은 건 '다음 세대 호날두'로 불리는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드(25·맨체스터 시티)다.
호날두는 2002년 스포르팅CP(포르투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알나스르(사우디) 등을 거치며 24년 동안 꾸준히 활약, 프로 1066경기 805골 259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쌓았다.
호날두는 단순한 축구선수를 넘어 한 시대를 상징하는 축구의 아이콘이었고, 그의 기록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다른 세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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