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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막바지 대비 들어간 홍명보호에 닥친 '초대형 악재'…공수 '핵심' 이강인-김민재 나란히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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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강인과 김민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핵심’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와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의 이강인(24)이 나란히 부상으로 이탈이 불가피하다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6개월 앞둔 홍명보호에 악재다.

김민재는 22일(한국시간) 독일 하이덴하임 보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 원정 경기에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 팀은 4-0으로 대승을 거둬 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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