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악의 사태! 이강인 이어 '김민재 결장'→'日 이토 선발' 뮌헨, 하이덴하임 원정 4-0 대승!…9점 차 선두로 휴식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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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김민재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대승을 거두며 2025년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뮌헨은 주전급 선수들의 대거 결장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었고, 4-0이라는 큰 스코어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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