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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기록 갈아치웠다" 배드민턴 새 역사 작성…안세영 보다 뛰어나다! 서승재 개인 기준 '12승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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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승재(좌), 김원호(우)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의 마지막 무대에서 한국 배드민턴 남자 복식이 완벽한 정답을 제시했다. 서승재와 김원호가 ‘왕중왕전’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의 한 해를 완성했다.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는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남자 복식 결승에서 홈 코트의 이점을 안은 량웨이컹-왕창(중국) 조를 2-0(21-18, 21-14)으로 제압했다. 승부는 단 40분 만에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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