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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후 첫 '선발 출전'한 황인범, 76분 소화···페예노르트, 수적 열세 속 트벤테와 1-1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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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게티이미지코리아

황인범. 게티이미지코리아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한 뒤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지만, 팀은 수적 열세 속에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페예노르트는 22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 더 카위프에서 열린 트벤테와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점을 따내는 데 그친 2위 페예노르트(승점 35점)는 선두 PSV 에인트호번(승점 46점)과 승점 차가 11점으로 더 벌어지며 선두 추격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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