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야유 직후 10분" 비니시우스, 레알 유니폼 지우고 브라질로 바꾼 의미심장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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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소셜 미디어 프로필 사진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삭제하고, 브라질 대표팀 경기 사진으로 교체했다”고 전했다.
변화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불과 10분 만에 이뤄졌다. 장소는 경기장이 아닌, 레알의 라커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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