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두 번에 선택지 사라졌다" 토트넘, 9명 싸움 끝 리버풀에 홈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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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시작은 버텼지만, 끝은 무너졌다. 퇴장이 두 번이나 겹친 순간 토트넘 홋스퍼의 선택지는 사라졌다. 수적 열세를 견디지 못한 토트넘은 홈에서 리버풀에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리버풀 FC에 1-2로 패했다. 리그 2연패에 빠진 토트넘은 6승 4무 7패(승점 22)로 13위까지 내려앉았다. 반면 리버풀은 2연승과 함께 9승 2무 6패(승점 29)를 기록하며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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