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우린 여기까진 것 같아' 리버풀, 살라 대체자로 '야말 절친' 스페인 국대 공격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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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내년에 아틀레틱 빌바오의 윌리엄스를 데려오기 위한 영입 계획을 만들었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스페인 국적의공격수 윌리엄스. 빌바오 '성골 유스' 출신으로 동 나이대 최고 수준의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갖춘 게 장점이다. 양 측면에서 모두 뛸 수 있는 공격 자원으로 2021년 1군에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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