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직격탄…아마드-마즈라위 빠진 맨유, 수비 보강 위해 인터밀란 RB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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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덴젤 덤프리스를 주시 중이라는 소식이다.
맨유는 최근 불가피하게 스쿼드에 공백이 생겼다. 곧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일정으로 브라이언 음뵈모, 아마드 디알로, 누사이르 마즈라위 등 공수 주축 자원들이 모두 국대 차출됐기 때문. 현재까지 7승 5무 4패(승점 26점)를 기록하며 리그 6위로 나름대로 선전 중인 상황에 뼈아픈 전력 이탈을 맞게 됐다.
'주포' 음뵈모 공백은 그나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마테우스 쿠냐가 건재하고 메이슨 마운트도 올 시즌 비교적 건강하게 폼을 회복했다. 문제는 수비다. 우측 윙백으로 공수 양면 맹활약했던 아마드, 윙백뿐 아니라 센터백도 소화했던 마즈라위 이탈은 뒷문에 타격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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