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9세' 일본축구 미우라, 5년 만에 J리그 복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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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J3리그 후쿠시마 임대될 듯
미우라 가즈요시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우라 가즈요시[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년 2월 59세가 되는 일본의 베테랑 '축구 스타' 미우라 가즈요시가 5년 만에 J리그 무대로 복귀할 전망이다.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21일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JFL 아틀레티코 스즈카 소속이자 전 일본 대표팀 공격수인 미우라 가즈요시(58)가 다음 시즌 J3 후쿠시마로 임대 이적하는 게 확실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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