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연패+0승' 황희찬의 울버햄프턴, 우울한 크리스마스와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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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황희찬이 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올 시즌 울버햄프턴(승점 2)은 리그 개막 후 17경기에서 2무 15패로 20개 팀 중 최하위에 처져 있다. 리그가 반환점을 앞둔 가운데 유일한 무승 팀이다. 마찬가지로 강등권이자 한 계단 위에 있는 19위 번리(승점 11)마저도 3승을 챙겼으나, 울버햄프턴의 승수는 여전히 ‘0’이다.
울버햄프턴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6 EPL 17라운드에서도 0-2로 지며 리그 10연패에 빠졌다. 지난 10월 18일 선덜랜드전(0-2 패)을 시작으로 두 달 넘게 승점 1점도 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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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6 EPL 17라운드에서도 0-2로 지며 리그 10연패에 빠졌다. 지난 10월 18일 선덜랜드전(0-2 패)을 시작으로 두 달 넘게 승점 1점도 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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