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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MAINOO" 티셔츠→아모림, "가족 때문에 마이누에게 불이익 줄 생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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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MAINOO" 티셔츠→아모림, "가족 때문에 마이누에게 불이익 줄 생각 없습니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은 코비 마이누의 징계는 없을 것이라 못 박았다.

4-4로 종료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본머스의 경기. 이날 벤치에서 시작해 교체로 들어간 마이누는 30분가량 뛰면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마이누의 형. 마이누의 이복형제인 조던 마이누는 "FREE KOBBIE MAINOO"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마이누가 이번 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외면받고 도통 뛰지 못하는 상황. 마이누의 형은 이에 불만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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