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좀 많이' 결국 라커룸에서 공개사과 한 살라, 리버풀 사태는 끝났다. 반등 가능할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
리버풀을 나락으로 떨어트릴 뻔했던 '모하메드 살라의 반발 사태'는 결국 살라의 라커룸 공개 사과로 일단락됐다. 자신에 대한 처우가 부당하다며 구단과 아르네 슬롯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반발하던 살라는 다시 리버풀을 향한 충성맹세를 했다. 동시에 동료들에게도 사과했다. 이 사과가 리버풀 반격의 시발점이 될 지 주목된다.
영국 매체 미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가 밝힌 바에 따르면 살라가 지난 브라이튼전 이후 라커룸에서 동료들에게 자신의 언행에 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 스카이스포츠 등도 이러한 존스의 인터뷰를 인용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