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만날 지도' 체코 축구대표팀 74세 쿠베크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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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미로슬라프 쿠베크,[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수도 있는 체코 축구대표팀이 74세의 백전노장에게 새로 지휘봉을 맡겼다.
체코축구협회는 19일(이하 현지시간)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미로슬라프 쿠베크(체코)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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