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발언'했던 살라, 결국 선수단에 사과했다…존스, "좋은 의도에서 나온 분노, 라커룸 문제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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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충격적인 인터뷰를 남겼던 모하메드 살라가 팀에게 사과했다.
리버풀은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 프리미어리그(PL) 17라운드에서 토트넘과 맞붙는다.
경기를 앞두고,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 리버풀의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살라는 자기 생각이 분명한 선수고, 하고 싶은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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