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유 너무 서운해" 충격 인터뷰 후 김민재와 뛴다?…바이아웃 1128억 공개→뮌헨, 맨유 307경기 103골 93도움 MF 영입 추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유 너무 서운해" 충격 인터뷰 후 김민재와 뛴다?…바이아웃 1128억 공개→뮌헨, 맨유 307경기 103골 93도움 MF 영입 추진
675770_784574_2112.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수 있다.

영국 '스포츠 몰'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브루노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브루노는 여름 이적시장 관심에도 맨유에 남았는데, 최근 충격 인터뷰 이후 맨유를 떠날 수 있다. 바이아웃 5,700만 파운드(약 1,128억 원)가 있는데 맨유는 이적료를 얻을 수 있다는 유혹 속에 있다. 뮌헨은 브루노를 지켜보는 중이다"고 전했다.

브루노는 최근 맨유 팬들을 울리는 인터뷰를 했다. 2017년 스포르팅 이적 후 맹활약을 하던 브루노는 2019-20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후반기만 뛴 브루노는 프리미어리그 14경기에 나와 8골 7도움을 올리는 놀라운 활약을 했다. 이후 맨유의 에이스가 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