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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 원 내고 메시 얼굴도 못 봤다!" 화난 인도팬들, 한순간에 폭도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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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인도 축구팬들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에게 큰 실망감을 보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인도의 4대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진행했다. 메시와 함께 유소년축구 클리닉, 자선행사, 메시 동상 제막식 등의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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