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 감독, 청두와 재계약 없이 작별…중국 잔류·한국 복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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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FC서울과 청두 룽청의 경기, 청두 서정원 감독이 경기 시작을 기다리며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5.11.04. [email protected]
청두는 지난 18일 "서정원 감독과 협의 끝에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구단은 서 감독과 코칭스태프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구단은 서 감독의 뛰어난 공헌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그에게 '청두 룽청 구단 공로 감독' 칭호를 수여하기로 했다. 이별은 피할 수 없지만, 우정은 영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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