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형, 브라질 귀화" 히샬리송, 빈민가서 염색 신고식→부러우면 지는거야, 노골적 추파…네이마르, 호나우지뉴 '흐뭇 미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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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은 토트넘 시절 웨일스(벤 데이비스, 조 로든, 가레스 베일, 브레넌 존슨) 출신들과 '마피아'를 결성한 데 이어 에메르송, 히샬리송, 루카스 모우라 등 브라질 삼총사들의 관계도 뜨거웠다.
"손흥민은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를 말하려고 한다. 그의 자존감이나 삶의 방식은 우리 브라질 사람들과 매우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 이제 그는 우리의 주장이다. 그는 더 많은 책임을 떠맡게 됐다." 토트넘을 떠난 에메르송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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