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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이적' 신의 한 수 됐다…'7골 9도움' 맹활약 펼친 래시포드, 바르사 완전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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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 바르셀로나)가 FC 바르셀로나에 남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임대생의 한계를 스스로 지워냈다. 지금의 흐름만 놓고 보면, 떠나는 그림보다 붙잡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는 경기력으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이적보다 잔류에 더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래시포드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영입했고, 그 선택은 지금까지 성공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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