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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VS '후계자' 야말, 2026년 3월 '역사적 첫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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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그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이 역사적인 첫 맞대결을 펼친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과 유럽축구연맹(UEFA)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오는 2026년 3월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6 피날리시마를 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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