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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웃으며 포옹할 심경 아니었다…'韓서 큰 부상' 매디슨 "월드컵 출전 불가능하다는 것 안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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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을 진심으로 환영한 매디슨은 장기 부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23년 레스터 시티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그는 팀의 주전 플레이메이커로 낙점받았다. 특히 손흥민과 좋은 호흡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임스 매디슨(29, 토트넘 홋스퍼)의 시즌은 서울에서 멈춰섰다. 여파는 내년 여름까지 이어지게 됐다.

매디슨은 지난여름 토트넘과 한국을 찾아 프리시즌을 소화했다. 손흥민의 고별전이기도 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에 나섰다가 무릎을 다쳤다. 상대와 강한 접촉도 없었다. 홀로 쓰러져 무릎을 부여잡은 장면은 부상의 심각성을 직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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