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관왕' 이강인, 결승전 햄스트링 부상…"수 주 결장 불가피, 직후 혼자 못 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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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SG 공식 홈페이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19/202512190939773231_6944a02211d37.jpg)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4, PSG)의 부상은 다행히 심각해 보이지 않는다. 결승전 도중 교체 아웃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경기 후 모습을 보면 최악의 상황은 피한 분위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브라질의 플라멩구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1로 승리했다. PSG는 이번 우승으로 2024-25시즌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에 이어 인터콘티넨털컵까지 제패하며 '한 해 6관왕'을 달성했다. 바르셀로나(2009년), 바이에른 뮌헨(2020년)에 이어 세 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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