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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가지마!' 눈물 펑펑 쏟았는데→24세 '포스텍 애제자' 토트넘서 쫓겨난다…"프랑크 계획 없다"+1월 이적시장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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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 BBC가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존슨 판매에 열려 있고 크리스탈 팰리스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에게 커리어 첫 트로피를 안겼던 팀 동료 브레넌 존슨(24)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존슨 판매에 열려 있고 크리스탈 팰리스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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