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vs 야말' 내년 3월, 카타르에서 최고의 '빅매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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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왼쪽)와 라민 야말. 게티이미지코리아
남미축구연맹(CONMEBOL)과 유럽축구연맹(UEFA)은 18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이 내년 3월27일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6 피날리시마’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카타르축구조직위원회(LOC)에서 주관한다.
‘그랜드 파이널’이라는 의미의 피날리시마는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는 유럽과 남미의 대륙선수권대회 우승국이 맞대결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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