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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손흥민 초대박! 빅클럽 못 간 이유 전격 공개…벽화로도 부족→'레전드' 동상 세워야 '감동'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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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손흥민 초대박! 빅클럽 못 간 이유 전격 공개…벽화로도 부족→'레전드' 동상 세워야 '감동' 물결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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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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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NS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 팬들에게는 감동, 그 자체다. 벽화에 이은 동상 건립도 아깝지 않아 보인다.

2015년 여름 토트넘에 둥지를 튼 그는 토트넘 역사를 바꿔놓았다. 최고는 역시 우승 환희다. 2024~2025시즌 토트넘의 흑역사가 마침내 막을 내렸다.

손흥민이 주장으로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컵을 선사했다. 2007~2008시즌 리그컵 정상 이후 17년 만의 환희였다. 유럽대항전은 1983~1984시즌 이후 41년 만의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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