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비교되는 프로 의식…결국 올 시즌 끝으로 리버풀 떠난다 "이별 위한 신사협정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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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스티브 케이 기자는 살라가 내년 여름 팀을 떠날 것이라 주장했다. 케이는 "내가 듣기로는 현재로서는 살라가 1월에 떠나지는 않는다. 상황은 다소 진정됐다. 더 지켜봐야겠지만 살라가 떠날 수 있다는 신사협정이 있다고 들었다. 살라는 재계약을 맺을 때 3년 계약에 1년이 지나면 떠날 수 있는 옵션을 원했는데 리버풀이 거절했다. 2년 계약에 1년 뒤 계약 해지가 가능한 것이 타협안이었다"라고 말했다.
살라는 지난 시즌 리버풀과 2년 재계약을 맺으며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2026-27시즌까지 뛰는 것이었는데, 케이 기자의 주장대로라면 이번 시즌이 끝나고 리버풀과 살라는 상호 해지 하에 이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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