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웃겠다→'양민혁 레알' 이적설, 감독이 끝장 냈다…"시즌 끝날 때까지 우리 선수, 토트넘 조기 복귀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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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포츠머스 임대 생활 중인 양민혁(19)이 뜬금 없이 스페인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지자, 소속팀 감독이 빠르게 반응했다.
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서 진행된 더비 카운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양민혁이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우리 팀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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