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메시 앞에서 '껌 쫙쫙' 비매너 논란, 팬 난동 부른 인도 투어 끝까지 시끄럽게 마무리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19 08:00 컨텐츠 정보 239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인도 방문이 여러모로 시끄럽게 종료됐다. 관련자료 이전 "KIM 선발 어울리지 않아"…獨 매체 '억까' 또 시작! 김민재 실점 원흉으로 지목, '최저 평점+혹평' 폭탄 작성일 2025.12.19 08:00 다음 [UECL REVIEW] '축구 도사' 이재성 쾌거! 마인츠 역사상 첫 16강 진출…1도움+PK 유도→2-0 승리 작성일 2025.12.19 07: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