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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메시 앞에서 '껌 쫙쫙' 비매너 논란, 팬 난동 부른 인도 투어 끝까지 시끄럽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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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의 인도 투어가 첫날 팬들의 경기장 난입 및 난동으로 시작해 마지막 날 현지 인사들의 태도 문제까지 번지면서 조금은 시끄럽게 마무리됐다.


▲ 메시의 인도 투어가 첫날 팬들의 경기장 난입 및 난동으로 시작해 마지막 날 현지 인사들의 태도 문제까지 번지면서 조금은 시끄럽게 마무리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인도 방문이 여러모로 시끄럽게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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