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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때문인가' 北 축구, 투표는 달랐다…손흥민-홍명보 뎀벨레 찍을 때 북한은 PSG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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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중앙TV는 이강인을 검열하는 결정을 내렸다. 한국 선수가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노출시키지 않으려는 북한 당국의 의도로 보인다. 실제로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서 성공하는 장면 내내 이강인을 뿌옇게 모자이크했다. 이강인의 이름 석자와 얼굴을 알아볼 수 없었다. ⓒ KCTV 캡쳐 연합뉴스


▲ 2025년 발롱도르 수상을 품에 안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뎀벨레가 FIFA 올해의 남자선수상까지 석권했다.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 시절 ‘금쪽이’에서 최고의 선수로 ‘환골탈태’했다. ⓒ FIF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우스만 뎀벨레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전세계 FIFA 가맹국의 투표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북한의 선택에 “PSG 경기를 보지 못한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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