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취업사기' 키퍼에게 한다는 말이 "왼쪽 풀백은 아니잖아"…전 맨시티 키퍼, "트래포드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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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제임스 트래포드를 향해 냉정한 발언을 남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8강전에서 브렌트포드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출전했다. 바로 제임스 트래포드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3,100만 파운드(약 611억)에 맨시티에 합류한 그는 이번 시즌 초반 세 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맨시티의 새로운 주전 골키퍼로 발돋움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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