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전성기를 바쳤다" 현지 매체도 SON 다큐멘터리 조명…'커리어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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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커리어 최고의 시절을 바쳤다.”
한 현지 매체가 손흥민(33·LAFC)의 토트넘 시절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두고 이같이 평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투 더 래인 백’은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에 대한 감정적 속내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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