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우승이 가장 쉬웠어요" PSG서 95일마다 트로피에 입맞춘 이강인…박지성 아성 넘보는 '역대급 유관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우승이 가장 쉬웠어요" PSG서 95일마다 트로피에 입맞춘 이강인…박지성 아성 넘보는 '역대급 유관력'
출처=이강인 인스타그램
2025121801001071700167912.jpg
EPA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역대급 유관력.'

'천재 미드필더'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전부 우승 트로피 셀카로 채워질 조짐이다.

이강인은 8일(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을 통해 우승의 기쁨을 또 만끽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