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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상 촉구' 브라질 절친…토트넘 방출 후보 급부상 '부상이 너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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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상 촉구' 브라질 절친…토트넘 방출 후보 급부상 '부상이 너무 많았다'
손흥민과 히샬리송/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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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공격진 개편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영국 토트넘핫스퍼뉴스는 6일 '토트넘이 히샬리송을 매각할 수도 있다. 토트넘의 레비 회장은 새 시즌을 앞두고 불필요한 선수들을 정리하고 싶어한다'며 '토트넘은 손흥민을 포함한 여러 선수들이 팀을 떠났지만 레비 회장의 계획은 끝나지 않았다. 히샬리송은 새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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