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히의 최적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빌트' 기자들의 흥미로운 논쟁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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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멀티플레이어 요슈아 키미히(30·독일)를 놓고 독일 매체 ‘빌트’ 기자들이 흥미로운 논쟁을 펼쳤다. 그의 최적 포지션이 오른쪽 풀백인지, 수비형 미드필더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아 눈길을 모았다.
‘빌트’는 5일(한국시간)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에서 키미히의 포지션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키미히의 포지션을 오른쪽 풀백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바꾸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키미히의 최적 포지션이 어디인지에 대해 자사 기자 하이코 니데러와 폴 그로텐부르크의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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