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이스 원 쏘니' 눈물의 고별전…다음은 LA? '힌트'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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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울보' 손흥민(33)은 10년을 뛴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의 순간 울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3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는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심한 손흥민이 국내 팬들 앞에서 펼치는 고별전이었습니다.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출전해 약 65분을 뛴 후 교체 사인이 나오자 그라운드 위의 토트넘 동료들, 뉴캐슬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며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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