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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새 감독 "손흥민 사람으로 훌륭…트로피 들어올린 지금이 떠날 타이밍" [현장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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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새 감독 "손흥민 사람으로 훌륭…트로피 들어올린 지금이 떠날 타이밍" [현장 일문일답]


(엑스포츠뉴스 여의도, 김정현 기자)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손흥민의 어깨를 두드리며 그의 퇴단 결정을 존중했다.

프랑크 감독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에서 진행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토트넘 떠나는 손흥민에 헌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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