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뿐만 아니라 '메시 소속팀'도 손흥민 노렸다…"또 다른 7번 합류로 영입 가능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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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8/02/202508020652771156_688d38c06af44.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8/02/202508020652771156_688d38c114010.jpg)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의 미국행 가능성에 '제동'이 걸렸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는 더 이상 손흥민을 영입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런던월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팀토크'를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는 손흥민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었으나, 최근 로드리고 데 폴(31)의 영입으로 인해 손흥민 영입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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