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래 불확실"…LAFC 이적 가속화, SON 10년 절친도 인정! 그러면서 "가장 프로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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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벤 데이비스는 손흥민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8월 1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스 인터뷰를 전했다. 데이비스는 2014년 스완지 시티를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스완지에서 기성용과 같이 뛰던 웨일스 레프트백으로 국내에서 알려져 있던 데이비스는 33번을 달고 토트넘으로 왔다. 1년 뒤 손흐흥민이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기성용에 이어 손흥민과 같이 뛰게 된 데이비스다.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활약했다. 안정적인 수비력이 장점이었고 3백 좌측 스토퍼를 맡을 수도 있었다. 어떤 감독이 토트넘에 오든 데이비스는 옵션 자원으로 활용됐다. 계속해서 주전 자리를 유지하진 못했어도 로테이션 멤버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토트넘에서만 11년을 뛰면서 팀의 리더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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