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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GK의 고백 "6살 아들, 긴 병마 끝에 세상 떠나…가족의 시간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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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FC 바이에른 뮌헨의 베테랑 골키퍼 스벤 울라이히(36)가 큰 슬픔을 직접 털어놨다. 그의 아들 렌(Len)이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독일 '스포르트1'은 1일(이하 한국시간) "스벤 울라이히 골키퍼가 가족과 함께 겪은 비극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울라이히는 성명을 통해 아들 렌이 몇 주 전, 길고 힘겨운 병마와 싸우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렌은 향년 6세에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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