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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가 마지막 가로채기 시도한다" 손흥민 거취, 8월 3일 이후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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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손흥민(33, 토트넘) 가로채기를 시도한다.

LAFC행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손흥민의 거취가 달라질까. 에버튼 전 CEO 키스 와이네스는 “사우디가 아직 손흥민을 포기하지 않았다. 미국행이 유력한 손흥민을 가로채려고 시도할 것이다. 사우디는 높은 연봉으로 선수생활 마지막을 앞둔 선수들이 선호하는 리그다. 사우디가 결정타를 날릴 수 있다”면서 손흥민의 사우디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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