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째 韓 프리미어리거' 야말 같은 초신성 될까…'뉴캐슬 이적' 박승수 "제2의 누가 아닌 제1의 박승수, 나를 닮아가길" [MK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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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비공식 데뷔전부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에디 하우 감독과 동료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박승수는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서 뉴캐슬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37분 교체 투입해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약 10분을 소화한 박승수는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투입 1분 만에 좌측면에서 팀 K리그 수비수들을 제대로 흔들었다. 장기인 드리블을 통해 기회를 만들었다. 비록 수비에 막혀 코너킥으로 이어졌지만, 박승수는 2만 7,000여 명이 모인 수원월드컵경기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팀 동료 앤서니 고든이 그에게 향해 하이파이브를 치며 격려하기도 했다.
박승수는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서 뉴캐슬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37분 교체 투입해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약 10분을 소화한 박승수는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투입 1분 만에 좌측면에서 팀 K리그 수비수들을 제대로 흔들었다. 장기인 드리블을 통해 기회를 만들었다. 비록 수비에 막혀 코너킥으로 이어졌지만, 박승수는 2만 7,000여 명이 모인 수원월드컵경기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팀 동료 앤서니 고든이 그에게 향해 하이파이브를 치며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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