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女축구선수, 란제리 모델로 파격적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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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가 란제리 모델로 변신했다.
2020년까지 찰튼 애슬래틱에서 활약한 매들린 라이트(27)는 여러 차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잉글랜드출신의 그녀는 165cm로 미드필더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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