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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넘어 전 세계가 매료됐다! '낭랑 18세' 야말, 수비수 제치고 득점→관중 향해 '손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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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넘어 전 세계가 매료됐다! '낭랑 18세' 야말, 수비수 제치고 득점→관중 향해 '손 키스'

[인터풋볼]이주엽기자=외신이 라민 야말의 세리머니를 집중 조명했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1차전에서 FC서울을 상대로 7-3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선발 출전한 야말은 45분간 활약을 펼쳤다. 초반부터 야말의 몸놀림은 예사롭지 않았다. 야말은 전반 8분 선취골의 기점 역할을 해낸 데 이어, 전반 14분에는 가까운 포스트를 겨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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