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기자 보도! '맨유 금쪽이' 가르나초, 첼시 합류 원해…"1월부터 그의 1순위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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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첼시로의 이적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가르나초는 첼시 합류를 열망하고 있다. 그의 1순위는 1월부터첼시였으며, 올여름에도 여전히 첼시로의 이적을 희망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2004년생 측면 공격수다. 2021-22시즌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23-24시즌부터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번뜩이는 움직임과 빠른 발을 앞세워 공격의 한 축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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