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맨유 부활 위한 아모링의 큰 그림? 세슈코 와도 '먹튀' 호일룬 매각 없다…"건전한 경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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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링 감독은 맨유 부활을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맨유는 2024-25시즌 처절한 실패 끝 천천히 스쿼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등 당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격 자원을 영입, 득점력 강화에 집중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한때 아스날이 간절히 바랐던 베냐민 세슈코 영입에 진심인 맨유다.
맨유는 2024-25시즌 처절한 실패 끝 천천히 스쿼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등 당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격 자원을 영입, 득점력 강화에 집중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한때 아스날이 간절히 바랐던 베냐민 세슈코 영입에 진심인 맨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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