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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등번호 10번 달고 서울에서 첫 골! 라민 야말 "어릴 적부터 꿈꿨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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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등번호 10번 달고 서울에서 첫 골! 라민 야말 "어릴 적부터 꿈꿨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바르셀로나 라민 야말이 10번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넣은 소감을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1차전에서 서울을 만나 7-3 대승을 거뒀다.

경기를 앞두고 야말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야말은 바르셀로나 최고의 재능으로 꼽힌다. 2022-23시즌 1군 무대에 데뷔해 지난 시즌 잠재력이 폭발했다. 50경기 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스페인 최고의 윙어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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