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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년 연장계약? 간보기는 끝이 없다. 英 매체 '프랭크 감독, SON 잔류 굿. 없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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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년 연장계약? 간보기는 끝이 없다. 英 매체 '프랭크 감독, SON 잔류 굿. 없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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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트넘의 '간보기'는 끝이 없다.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은 메이저리그 사커 LA FC로 이적 가능성이 농후해 보였다. 아시아투어 이후 이적절차는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현 소속팀에 잔류 가능성도 있다. 영 매체 '팀토크'가 지난달 31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새로운 계약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단, 이 부분도 100%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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